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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텍그룹, FT紙 ‘아-태지역 고성장 1000대 기업’에 선정

[2018-06-04]

- 오텍그룹, 2013~2016년 연평균 16.5% 매출 성장…지난해 실적도 사상 최고치
- 캐리어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기술 개발, 해외 시장 공략 등 성장성 인정 받은 것


오텍그룹은 세계적인 경제지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즈(이하 FT)가 최근 선정한 ‘2018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성장 1000대 기업(FT1000:High-Growth Companies Asia-Pacific)’에 이름을 올렸다고 4일 밝혔다.

FT는 기업의 연평균성장률, 연도별 수익, 성장폭, 비즈니스모델 등 다양한 선정기준을 충족한 고성장 기업 및 경제 성장에 기여한 기업을 대륙별로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FT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한국을 비롯해 일본, 인도, 호주, 홍콩, 대만, 싱가포르,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1만4000여개의 기업들을 심사·평가해 1000대 기업을 선정하고 온라인판에 공개했다. 이번에는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성장 기업을 선정했다.

오텍그룹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총 58%, 연평균 16.5%의 매출 성장률을 달성했다. 오텍그룹은 지난해에도 연결기준 매출액 16.1%, 영업이익 29.8%, 당기순이익 78.8%로 전년대비 성장세를 달성한 바 있으며 역시 사상 최고치 실적이다.

현재 오텍그룹은 캐리어에어컨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며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또한, 특수목적차량을 비롯한 인버터 하이브리드 보일러, 고효율 냉동기 등을 적극 수출 중이다.

오텍그룹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빌딩인텔리전트솔루션(BIS)사업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며, 오텍-오티스파킹시스템의 주차관리 시스템과 융합해 빌딩 전체를 통합·관리하는 미래 기업으로 진력하고 있다.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은 “세계 최고 공조기술과 글로벌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있어 1000대 기업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도기업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1] 수상로고


[사진2] 오텍그룹 로고



[오텍그룹 소개]
오텍그룹은 ㈜오텍과 미국 UTC와의 합작회사인 캐리어에어컨, 캐리어냉장, 오텍오티스파킹시스템을 계열사로 두고 있다. ㈜오텍은 최첨단 앰뷸런스, 장애인차, 복지차, 물류차 등을 생산하는 특수목적차량 제조 전문기업이다. 주력 계열사 캐리어에어컨은 국내 에어컨 업계 3위 전문가전기업이자 공조 부문 전 제품을 생산하는 국내유일 공조 전문기업이며 최근에는 맞춤형 빌딩 솔루션을 실현하는 BIS전문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캐리어냉장은 국내 상업용 냉동·냉장 시장 1위로 토탈 콜드체인 시스템을 국내 유일 구축하고 있는 회사며, 오텍오티스파킹시스템은 국내 수직주차시설유지관리 업계 1위로 사업 확대를 위해 주차장 운영사업 진출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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