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뉴스

> 홍보자료 > 회사뉴스

오텍오티스파킹시스템, 기술연구소 개소 “新 미래 성장 동력 확보” 기대

[2017-08-22]

- 7일, 오텍오티스파킹시스템 기술연구소 개소식 개최
- 그룹사 간의 긴밀한 협업 체계로 상호 시너지 극대화 기대


오텍그룹 계열사인 오텍오티스파킹시스템(이하, 오텍오티스)은 지난 7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한 이레빌딩에서 기술연구소 개소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과 정필경 오텍그룹 사장, 함종식 오텍오티스파킹시스템 대표, 이상훈 오텍오티스파킹시스템 연구소장 등 그룹사 임직원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오텍오티스는 기술연구소 출범을 통해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한 미래 지향적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 가장 안전한 주차 설비 시스템을 공급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그룹 연구소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디지털 기술의 개발로 지속적인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강성희 회장은 축사에서 “오텍오티스 기술연구소는 오텍그룹의 신성장동력인 스마트빌딩 사업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그룹 연구소 간의 긴밀한 협업 체계를 통해 특수차량, 냉난방공조, 종합가전,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그룹의 핵심 사업 간 상호 시너지가 극대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 회장은 축사에 이어 개소식에 참가한 임직원들과 함께 최근 일본 후지사와 기술 협력을 통해 개발중인 주차 설비 모형 및 시뮬레이션과 IoT를 활용한 최신 주차 관제 시스템, 전기차 무선충전시스템 등을 둘러보며 연구원들을 격려했다.

[사진1] 오텍오티스파킹시스템, 기술연구소 오픈 행사(가운데 강성희 회장, 계열사 임직원)
(앞줄 왼쪽부터 이규방 전무, 임승철 상무, 이상훈 부장, 함종식 부사장, 회장님, 정필경 사장, 손동배 상무, 양연호 이사, 강지성 전무, 유병준 상무)


[사진2] 오텍오티스파킹시스템, 기술연구소 오픈 행사(가운데 강성희 회장, 기술연구소 연구원)
(앞줄 왼쪽부터 고준휘 연구원, 이상훈 연구소장, 김태훈 연구원, 회장님, 양지 연구원, 황원수 팀장, 김보민 연구원, 김태엽 팀장)


이전글   캐리어에어컨, `2017년형 냉장고 신모델 출시 “클라윈드 1등급 콤비타입 냉장고”
다음글   오텍오티스파킹시스템 기계식주차장은 최상의 안전으로 고객 감동을 실현하고 있습니다.